짧은 답변
이메일 자동화를 만들기 전에는 시작 조건, 받을 사람, 첫 메일 내용, 대기 시간, 종료 기준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신규 구독자 웰컴메일, 가격표 클릭자 후속 안내, 상담 신청 안내처럼 실제로 반복되는 흐름 하나부터 자동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화는 반복되는 발송을 조건으로 실행하는 기능입니다
자동화는 사람이 매번 같은 메일을 보내지 않아도, 정해진 조건이 발생하면 이메일이나 알림을 이어서 실행하는 기능입니다. 그래서 일반 이메일 캠페인보다 시작 조건과 대상 설정이 더 중요합니다.
이지센더 자동화는 뉴스레터 구독자 추가, 이메일 링크 클릭, 이메일 미열람, 특정 그룹 추가처럼 실제로 확인 가능한 조건을 기준으로 설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동화 전에 정할 것
| 항목 | 정해야 할 것 |
|---|---|
| 목적 | 웰컴메일, 후속 안내, 재안내, 담당자 알림 중 무엇인지 정합니다. |
| 시작 조건 | 구독자 추가, 링크 클릭, 이메일 미열람, 특정 그룹 추가 중 고릅니다. |
| 대상 | 전체 구독자인지, 특정 그룹인지, 특정 행동을 한 사람인지 정합니다. |
| 첫 메일 | 자동화가 시작되면 가장 먼저 보낼 내용을 정합니다. |
| 대기 시간 | 즉시 보낼지, 하루 뒤 보낼지처럼 시간 간격을 정합니다. |
| 확인 기준 | 활성화 전 어떤 테스트 구독자로 검증할지 정합니다. |
처음 자동화로 추천하는 흐름
- 신규 구독자가 추가되면 웰컴메일을 보냅니다.
- 가격표 링크를 클릭한 사람에게 추가 안내를 보냅니다.
- 상담 신청 링크를 클릭한 사람에게 접수 안내를 보냅니다.
- 이메일을 열지 않은 사람에게 제목을 바꿔 다시 안내합니다.
- 특정 그룹에 추가된 고객에게 온보딩 메일을 보냅니다.
애매한 조건은 자동화로 만들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자동화는 실제 시스템에서 감지할 수 있는 조건을 기준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행사일이나 예약일 정보가 주소록에 구조화되어 있지 않은데 “행사 3일 전 리마인드”처럼 만들면 실제 운영에서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구독자 추가됨”, “링크 클릭”, “이메일 미열람”처럼 분명하게 확인되는 조건부터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활성화 전 확인할 것
- 시작 조건이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조건인지 확인합니다.
- 발송 대상이 너무 넓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 메일 제목, 본문, 버튼 링크, 발신자 정보를 확인합니다.
- 대기 시간이 의도한 대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테스트 구독자로 전체 흐름을 실행해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처음부터 여러 단계로 만들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처음에는 한 조건과 한 메일로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량메일 발송 후에도 자동화를 연결할 수 있나요?
네. 링크 클릭자나 미열람자처럼 발송 결과를 기준으로 후속 안내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자동화를 만들면 계속 그대로 두면 되나요?
아닙니다. 링크, 가격, 담당자 정보, 메일 내용은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