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변
뉴스레터 제목은 구독자가 메일을 열어야 하는 이유를 한 문장으로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미리보기 문구는 제목을 반복하지 말고, 메일 안에서 얻을 수 있는 내용을 짧게 보완해 주세요. 이지센더에서는 이메일 캠페인 작성 화면의 발신 정보 단계에서 이메일 제목과 미리보기 텍스트를 함께 입력하고, 오른쪽 미리보기로 받은 편지함 노출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목은 뉴스레터 디자인보다 먼저 보입니다
구독자는 뉴스레터 본문을 보기 전에 이메일함에서 제목과 미리보기 문구를 먼저 봅니다. 그래서 뉴스레터 만들기에서 제목은 디자인보다 먼저 점검해야 할 요소입니다.
아무리 뉴스레터 디자인이 좋아도 제목이 모호하면 열어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제목이 분명하고 미리보기 문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 구독자가 메일을 열어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지센더에서 입력할 때 확인할 것
| 입력 항목 | 확인할 것 |
|---|---|
| 이메일 제목 | 받은 사람이 메일을 열어야 하는 이유가 앞부분에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
| 광고성 이메일 여부 | 광고성 메일이라면 제목에 필요한 표시가 붙는 흐름을 확인합니다. |
| 미리보기 텍스트 | 제목을 반복하지 않고 본문에서 얻을 내용을 보완하는지 봅니다. |
| 모바일 미리보기 | 제목과 문구가 모바일 받은 편지함에서 어색하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
| PC 미리보기 | 발신자명, 제목, 미리보기 문구가 한 줄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봅니다. |
좋은 제목은 과장보다 구체성이 중요합니다
뉴스레터 제목은 너무 광고처럼 보이면 오히려 열람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구독자가 받을 내용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 이번 주 업데이트 안내
- 신규 구독자를 위한 시작 가이드
- 3분 안에 확인하는 이번 달 주요 소식
- 자료를 신청한 분께 보내는 추가 안내
미리보기 문구는 제목을 반복하지 마세요
미리보기 문구는 제목 옆이나 아래에 함께 보일 수 있는 짧은 설명입니다. 제목과 같은 말을 반복하면 공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제목에서 말하지 못한 내용을 보완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제목이 “이번 주 업데이트 안내”라면 미리보기 문구는 “새 기능, 개선 사항, 다음 일정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처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작성 순서
- 이번 뉴스레터의 핵심 내용을 한 문장으로 정합니다.
- 구독자가 관심 가질 단어를 제목 앞쪽에 둡니다.
- 제목이 본문 내용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 미리보기 문구에는 제목에 없는 보조 정보를 넣습니다.
- 이지센더 미리보기에서 모바일과 PC 노출을 확인합니다.
- 테스트 메일을 보내 실제 이메일함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주의할 점
- 제목을 지나치게 길게 쓰지 않습니다.
- 본문에 없는 내용을 제목으로 약속하지 않습니다.
- 특수문자나 이모지를 너무 많이 넣지 않습니다.
- 광고성 메일인지 정보성 메일인지 구분해 제목을 확인합니다.
- 발송 후 열람률을 보고 다음 제목을 조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모지를 제목에 넣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브랜드 톤과 메일 목적에 맞을 때만 사용하세요.
제목은 몇 글자가 적당한가요?
정해진 정답은 없지만, 모바일에서 앞부분만 보여도 의미를 알 수 있게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리보기 문구를 비워도 되나요?
비워도 발송은 가능하지만, 이메일함에서 보이는 첫인상을 더 잘 만들려면 작성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