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변
대량메일은 고객·회원·구독자 목록에 같은 내용을 한 번에 발송하고 결과를 관리하는 이메일 발송 방식입니다. 고객 목록에 반복해서 보내야 한다면 일반 메일함보다 대량메일 솔루션으로 관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지센더 대량메일은 스타터 요금제에서 월 최대 1,000건까지 무료 발송을 먼저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몇 명에게 보내는 메일과 고객 목록에 보내는 메일은 다릅니다
Gmail, 네이버 메일, 회사 메일은 사람과 사람이 주고받는 메일함입니다. 거래처 몇 명에게 안내하거나 팀원에게 공지하는 정도라면 일반 메일로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고객·회원·구독자 목록에 반복해서 보내는 메일은 다릅니다. 일반 메일함은 하루 발송량과 수신자 수 제한이 있고, 수신거부한 사람을 자동으로 빼거나 발송 결과를 업무 기준으로 정리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대량메일 발송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엑셀이나 CSV 주소록에 있는 고객에게 한 번에 보낼 때
- 일반 메일의 하루 발송 수나 수신자 수 제한에 걸릴 수 있을 때
- 수신거부·반송 주소를 발송 대상에서 자동으로 제외해야 할 때
- 보낸 뒤 열람, 클릭, 실패 결과를 확인해야 할 때
- 고객 공지, 이벤트 안내, 뉴스레터, 혜택 안내를 반복해서 보낼 때
대량메일 솔루션은 발송량보다 관리 기준이 먼저입니다
대량메일 솔루션을 고를 때는 많이 보낼 수 있는지만 보면 부족합니다. 발신주소, 주소록, 수신거부, 반송, 테스트 발송, 열람·클릭 결과가 한 흐름으로 관리되어야 실제 업무에서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단계 | 확인할 것 |
|---|---|
| 발송 전 | 발신주소, 회사 정보, 주소록, 수신거부 상태 |
| 제작 중 | 제목, 본문, 이미지, 버튼 링크, 푸터 |
| 발송 직전 | 미리보기, 테스트 메일, 모바일 화면 |
| 발송 후 | 성공, 실패, 열람, 클릭, 반송 결과 |
무료로 먼저 테스트해도 되는 이유
처음부터 많은 양을 보내기보다 발신주소, 주소록, 템플릿, 테스트 발송, 결과 확인 흐름을 먼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지센더는 스타터 요금제에서 월 최대 1,000건까지 무료로 발송할 수 있어 실제 발송 업무를 작은 규모로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 순서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 주소록을 준비합니다.
- 받을 사람을 그룹이나 세그먼트로 고릅니다.
- 발신자 이름과 발신주소를 확인합니다.
- 템플릿이나 템플릿 생성기로 이메일 기본 틀을 만듭니다.
- 제목, 본문, 이미지, 버튼, 푸터를 수정합니다.
- 테스트 메일을 받아보고 링크와 모바일 화면을 확인합니다.
- 작은 그룹에 먼저 발송하거나 예약합니다.
- 발송 결과에서 실패, 열람률, 클릭률을 확인합니다.
대량메일에서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받을 사람입니다
내용을 잘 만들어도 받으면 안 되는 사람에게 보내면 문제가 됩니다. 이지센더는 주소록, 그룹, 세그먼트를 기준으로 받을 사람을 나누고, 수신거부한 사람은 발송 대상에서 제외하는 흐름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처음이라면 전체 주소록에 바로 보내지 말고, 그룹이나 작은 세그먼트로 먼저 발송해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반 메일로 보내면 안 되나요?
소수에게 보내는 메일은 일반 메일로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고객·회원 목록에 반복 발송하고 수신거부와 결과를 관리해야 한다면 대량메일 발송이 더 안전합니다.
첫 발송 전에 꼭 확인할 것은 무엇인가요?
발신주소, 받을 사람, 제목, 링크, 모바일 화면, 수신거부 영역을 테스트 메일로 확인하세요.
보낸 뒤에는 무엇을 봐야 하나요?
성공, 실패, 열람률, 클릭률을 먼저 확인하고 실패 주소나 미열람자, 클릭자를 다음 발송 기준으로 정리하면 됩니다.